2019년 7월 26일 금요일
일루미나티는 결국 가상화폐(암호화폐)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죽일 것이다.
지난 수년 동안 가상화폐에게 쏟아졌던 숱한 비관론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을 필두로 한 가상화폐는 지구상의 모든 투자 상품들을 난쟁이로 만들어 버릴 만큼 독보적인 성장세를 기록해 왔고, 그 흐름은 여전히 진행 중에 있다.
비트코인을 제도화한 미국과 일본과는 달리 러시아와 아시아의 정부들(인도, 호주, 뉴질랜드, 기타 동남아)은 하나같이 가상화폐 시장을 버블로 규정하면서 부정적인 입장을 여러 차례 표명했다. 그런 가운데 대한민국 정부 또한 규제의 칼을 꺼내 들었다. 전 세계 GDP의 1.6%수준의 대한민국이 가상화폐 거래량에서는 전 세계의 25%를 차지하고 있으니, 정부로서는 이러한 가상화폐의 열풍을 투기로 규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정부가 추후 상황에 따라 거래소 폐쇄까지도 검토할 수 있다는 초강수의 칼을 꺼내 들었음에도, 그런 규제가 무색할 정도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은 물론이고 각종 알트코인들까지 연일 급등세가 지속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가상화폐의 가격을 소수의 세력들이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가상화폐를 거래해본 모든 사람들은 시세가 급등하기 시작할 때 그 이유를 찾지 못한다. 주식이나 채권, 금이나 외환 등 어떤 투자 상품이든 가격이 오르면 뒤늦게라도 그 모멘텀이 밝혀진다. 하지만 가상화폐 시장에는 모멘텀 자체가 없다. 이 코인에서 저 코인으로 저 코인에서 또 다른 코인으로 막대한 자금이 휘젓고 다니며 단기 시세를 끌어올리고, 좀비와도 같은 뇌동 매매자들이 이번에는 이 코인이 급등하는구나 하며 추격매수에 불을 지피며 가격의 급등에 힘을 보탠다. 그러면서 가즈아와 존버정신을 외치는 부화뇌동 매매자들. 그것이 가상화폐를 거래하는 대다수 사람들의 현재 모습이다. 가상화폐가 가상화폐라 불러지지 않길 바라고, 암호 화폐라 불러지길 바라는 그들은 말한다. 가상화폐의 원천기술인 블록체인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이며, 가상화폐 자체를 뜯어 놓고 보면 모든 시스템적인 면에서 긍정적인 측면들만 넘쳐날 뿐, 부정적인 측면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말이다. 맞는 이야기다. 가상화폐의 긍정적인 측면들은 금융혁명 그 이상을 꿈꿔도 무방할 정도로 이상적이다. 하지만 이 가상화폐의 등장이 2008년 9월 서브프라임 사태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발한 뒤에 모습을 드러냈음을 잊어선 안 된다. 서브프라임 사태는 왜 발생했을까? 그리고 왜 그렇게까지 확대되었을까? 사실 돌이켜보면 어떤 하나의 모기지대출 부실이 발생했다 해도 모기지 회사가 해당 주택을 압류하여 헐값에라도 처분하고 원금을 회수해 버리면 그만이다. 하지만 서브프라임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게 끝나지 않았으며, 상상할 수 없는 연결고리를 타고 전 세계를 글로벌 금융위기라는 공황으로 치닫게 했다. 결국 이 사태가 터진 후, 양식 있는 사람들은 서브프라임 부실 사태가 처음부터 일부 세력에 의해 기획, 발전되고 관리되어 대재앙으로 번졌다는 믿음을 갖게 된다. 그림자 정부라고도 불리며 일루미나티라고도 불리는 이 세력은 세계 유동성을 일시적으로 확대했다가 갑자기 축소함으로써 전 세계인들을 파탄시키고 결과적으로 사익을 챙긴 것이다. 2000년대 이후 미국의 금리정책 추이를 지켜보면 이 주장이 얼마나 설득력 있는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미국의 금리정책은 미국정부의 산하기관이 아닌 개인주주들 소유의 독립기관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에서 좌우지한다. 이 FRB의 주주는 록펠러, 로스차일드, JP모건, 리먼 형제, 쿤롭, 워벅스 등으로 현재 월가의 대표적인 금융자본가들이며, 이들이 지분을 가지고 있는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시티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 AIG 등은 2008년 금융위기 속에서도 대형 투자은행들이 마진콜 요청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을 때에도 당연히 살아남았다.
쉽게 말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화폐인 달러를 자유자재로 찍어낼 수 있는 권한을 가진 FRB가 미국정부로부터 어떤 감시도 받지 않고, 대통령이나 재무장관의 명령도 받지 않는 초국가적인 민간단체라는 점만으로도 사실 이 세계는 크게 잘못되어 있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몬타나는 중앙집권적인 통제, 관리 기구가 없다는 게 특징인 가상화폐를 당연히 찬성하며, 이 가상화폐가 중앙 시스템에 집중된 힘을 국민들에게 넘겨줄 것이라는 사토시 나카토모(비트코인 개발자)의 취지도 높게 산다. 하지만 FRB를 소유하고 있는 일루미나티가 이를 두고만 보지 않을 것이다. 화폐 발행권을 지키기 위해 숱한 전쟁을 치러온 그들이 말이다. 흑자는 사토시 나카모토를 일루미나티의 일원이라 보기도 한다. 2008 글로벌 금융위기가 일루미나티의 작품인 만큼, 그 작품에서 태어난 비트코인 또한 일루미나티의 계획된 산물로 보는 것이다. 그리고 이 비트코인의 본 모습이 일루미나티가 그토록 숙원 하던 세계단일화폐라면? 상상해 볼 수 있는 음모론이다. 하지만 몬타나는 그런 음모론은 접어두라고 일러두고 싶다. 블록체인이든 그보다 더 뛰어난 혁신적인 기술이든 이미 일루미나티는 그 이상의 기술력과 혁신들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그들은 일반 대중이 혁신적인 기술에 관심을 두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들의 영향력과 힘이 축소되는 것을 두고 보지 않는다. 그들은 결국 가상화폐들을 죽이면서 일반 대중들로 하여금 정부와 신용에 기반을 두지 않은 화폐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인식시킬 것이다. 그러는 가운데 그들은 선물시장에서 비트코인 매도로 부가 수익을 창출해낼 것이다. 피해는 늘 무지한 일반 대중들의 몫이다.
2017년 8월 23일 수요일
피노키오의 오컬트적 해석과 프리메이슨
피노키오의 오컬트적 해석과 프리메이슨
헐리웃 영화와 팝 뮤직, 만화등 대중매체에 숨겨진 NWO 심볼리즘
마인드 컨트롤과 오컬트 분석 해외 사이트인 vigilantcitizen.com 의
'피노키오' 관련 글입니다. 영문 원제는 The Esoteric Interpretation of
Pinocchio이며, 아래 한글 번역은 드론배터님 께서 해주셨습니다.
'마인드 컨트롤'은 단순히 세뇌나 잠재 의식에 영향을 주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전기충격, 고문, 성폭행, 약물등을 사용한 의도적
학대 행위를 통하여 인간을 '수동적인 노예'로 만드는 프로그램인
MK-Ultra 프로젝트를 말합니다. 아래 링크를 먼저 읽어보십시요.
해외 팝음악, 마인드 컨트롤, 세계정부 수립, 오컬트
드론배터님 원본 출처: http://blog.naver.com/anarchy_dd/100130077215
영문사이트 링크: http://vigilantcitizen.com/moviesandtv/the-esoteric..
아래 포스트는 드론배터님께서 vigilantcitizen의 글을 직접 번역하신 글입니다.
( 영문 원제 : The Esoteric Interpretation of Pinocchio )
1940년에 개봉한 피노키오는 여전히 전세계의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인정받는 디즈니의
고전이다. 그러나 이 꼭두각시 나무 인형의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은 밀교 지식에 기반한 거대한 영적 알레고리를 숨기고 있다. 우리는 애니메이션화 된 이 모험 이야기의 기원과 숨겨진 의미를 알아 볼 것이다.
피노키오
감독 벤 샤프스틴, 해밀턴 러스크
출연 딕키 존스, 크리스찬 러브, 클리프 에드워즈,
월터 캐틀렛, 찰스 쥬델스, 멜 블랭크, 프랭...
개봉 1940 미국
리뷰보기
필자는 어린시절 과자를 먹는 동생 곁에서 조잡한 화질의 비디오 테이프로 피노키오를 감상했다. 나는 쉬운 멜로디와 Jiminy Cricket(피노키오의 귀뚜라미 친구)을 좋아했다. 하지만 마부가 무서운 데다가 바다 속 부분이 매우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것이 최근까지 필자가 기억하고 있던 디즈니 고전에 관한 기억이다.
빈둥거리던 일요일 밤, 나는 TV에서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을 우연히 알게되었고 '추억을 위해' 감상했다. 기억을 되살리는 즐거운 회상으로 시작한 일은 놀라운 발견이 되었다. 피노키오는 이제껏 내가 본 가장 심오한 영화 중 하나라는 것. 피노키오가 영성과 현대 사회에 관한 거대한 우화일 수 있을까?
나는 오컬트 비밀 종교의 입문에 관한 힌트를 발견한 것일까?
나는 그 즉시 피노키오의 기원을 조사해보기 시작했으며, 나의 가설은 매우 확실해졌다.
말할 것도 없이, 이 만화 영화는 오늘날 팝 문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가진다. 피노키오를 보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반면에, 피노키오의 진정한 숨은 의미는 몇이나 알고 있는가? 착한 아이가 되려고 노력하는 꼭두각시 인형의 이야기 뒤에는 깊은 영적 이야기가 있으며, 이것은 오컬트 비밀 종교에 뿌리를 두고있다.
'거짓말 하지 않기'에 관한 교훈으로 가득찬 '착한 어린이' 동화는, 입회자의 시선을 통해 지혜와 영적 깨우침의 탐구로 변모한다. 피노키오의 잔혹할 정도로 정직한 사회 비판은 우리의 현대 사회의 암울한 모습을 묘사하며, (아마도) 이러한 현 사회의 덫을 빠져나가는 방법을 처방하고 있다.
작가의 배경과 문학적 인용을 통해
우리는 피노키오의 숨겨진 영지주의 의미를 이해할수 있을 것이다.
피노키오의 원작
▲ Carlo Collodi로 알려진 Carlo Lorenzini
피노키오의 원작은 1881년과 1883년 사이에 (Carlo Collodi라는 필명으로 알려진) 이탈리아의 Carlo Lorenzini에 의해 쓰여졌다. Lorenzini는 신문(Il Lampione와 Il Fanfulla)을 통해
자신의 저술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표현하기 위해 풍자를 자주 사용했다.
1875년에 그는 어린이 문학계에 입문하여, 이곳을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전달하는 발산구로 사용했다. 예를 들어 Giannettino 시리즈는 이탈리아의 통일을 자주 언급했다.
Lorenzini는 우화를 통해 쾌활하고 교활한 캐릭터를 자신의 신념 표현의 수단으로 사용한다는 아이디어에 매료되었다. 1880년에 그는 Storia di un burattino(꼭두각시 인형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이 이야기는 Le Avventure di Pinocchio로 불리기도 했으며, Il Giornale dei Bambini(이탈리아 최초의 어린이 대상 신문)라는 주간지에 실렸다.
출처 : -Source
고집 센 꼭두각시 인형이 진짜 사내아이가 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려낸 동화 Le Avvent
ure di Pinocchio는 1883년에 출간되었다(원한다면 이곳 here에서 원본을 읽을수 있다)
▲ Carlo Lorenzini의 Pinocchio
Lorenzini의 작품은 단순히 정치적이지만은 않았다. 그의 작품은, 특히나 Le Avventure di Pinocchio의 경우, 현대 독자들이 자주 간과하는 형이상학적 측면을 많이 포함하고 있었다. Lorenzini가 쓴 작품의 깊이를 완전히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사실은 그가 왕성한 활동의
프리메이슨이었다는 것이다.
이탈리안 프리메이슨 Giovanni Malevolti는 Pinocchio, mio Fratello (피노키오, 나의 형제)라는 에세이에서 Lorenzini의 프리메이슨적 배경을 이렇게 묘사한다.
공식 기록에서 찾을 수는 없지만, Carlo Collodi의 프리메이슨 가입은 널리 알려져있으며 자주 언급되는 사실이다. 프리메이슨 공식 역사가로 익히 불리는 비 프리메이슨
Aldo Mola는 이 작가의 프리메이슨 가입에 대해 강한 확신을 표시했다. Collodi의 삶에
실제로 일어난 일들은 이러한 학설을 뒷받침 한다.
1948년 'Il Lampione(봉화/신호등)'이라는 신문의 창간. Lorenzini는 이것이 '어둠속에서 비틀거리는 이 모두에게 광명을 비추었다(illuminated)'고 말했다. 그는 또한 스스로를 '마치니의 열렬한 신봉자'로 여겼다. (마치니 : 탁월한 이탈리아 프리메이슨이자 혁명가)
Collodi는 또한 영국 그랜드 랏지가 발행한 유명 프리메이슨 인사 리스트 (링크 : document)에서 발견된다.
Malevolti는 계속해서 진술한다
'피노키오의 모험'을 읽는데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는 내가 '세속적'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아마도 아이들일 가능성이 높은 대부분의 독자들은 이러한 방식으로 꼭두각시 나무 인형의 사건 사고들을 알게된다. 두번째는 프리메이슨의 관점으로 읽는것이다. 강렬한 상징주의는 간결하고 직선적인 사건 서술을 교체 없이 완성시킬 것이다.
-Giovanni Malevolti, Pinocchio, mio Fratello(의역)
Lorenzini는 피노키오를 신비주의 문서의 오래된 전통을 따라 집필했다. 대중들이 즐길
수 있지만 '아는 사람'에게는 뒤집어져 전달되는 숨은 의미가 담긴 간결한 줄거리.
애니메이션의 분석
Collodi의 원작과 디즈니 애니메이션 간에는 많은 차이점이 존재한다. 줄거리는 간략화되었으며 피노키오는 순진하고, 만사 태평의 캐릭터로 등장한다. 원작에서는 보다 고집세고 배은망덕한 부적응자로 묘사된다.
그러나 기본 요소는 모두 애니메이션 버전 속에 등장하며, 근원적 메시지 역시 변화되지 않는다. (이곳 here에서 애니메이션 전체를 볼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확실하지 않다)
창조
애니메이션은 이탈리안 목각사 제페토가 나무 토막을 꼭두 각시 인형으로 만드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는 인형에게 인간과 유사한 모습을 부여하지만, 여전히 생명이 없는 꼭두각시
인형에 불과하다. 어떤 점에서는, 제페토가 플라톤과 영지주의의 창조신(데미우르고스)이라 할수있다. '데미우르고스'는 그리스어로 '만드는 자, 장인 혹은 공예가'라는 뜻이다.
철학 용어에서, 데미우르고스는 물질계의 잠재적 위험에 종속되는 불완전한 존재를 창조하는 물질계의 '하급 신'이다. 제페토의 집은 그가 만든 시계들로 가득차 있다. 당신이 알다시피 시계는 시간을 재는데 사용된다. 시간은 3차원 세계의 가장 큰 제한 중 하나이다.
플레로마에서 떨어져 나온것이 개인화된 데미우르고스, 즉 불멸의 인간이다. 그는 우리의 육체적 존재와 그와 관련해 우리가 겪어야만 하는 고통에 책임이 있다.
-Manly P. Hall, Secret Teachings of All Ages
역주 : 심원하며 지고한 단일 신성(神性) 또는 근원의 개념을 플레로마라 한다. 신의 권능의
총체를 일컫는 의미로도 사용되므로 일부인 데미우르고스보다 완전하고 우월한 개념으로
여겨진다.
제페토는 훌륭한 외모의 꼭두각시 인형을 만든다. 하지만 그는 피노키오가 '진짜 사내아이' 혹은 밀교적 용어로 '계몽된 인간(illuminated man) '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피노키오에게
신성한 불꽃divine spark을 불어넣어줄 '더욱 위대한 신'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는다. 그래서 그는 무엇을 하는가? 그는 '별에게 소원을 빈다'.
그는 상위 신(프리메이슨의 위대한 설계자)에게 신의 신성한 본질의 일부를 불어넣어 달라고 요청한다.
역주 : 영지주의자는 영혼은 유일자로부터 분리된 신성한 불꽃(혹은 신적 섬광, 신성한 스파크 divine spark)이며 몸에 갇혀 있다고 본다. 그들에게 구원은 '무덤'인 물질적 육체에서 영혼이 해방되는 것이다.
▲ 저 별은 프리메이슨의 상징인 시리우스 별일까.
위대한 신을 상징하는 '푸른 요정'은 지구로 내려와 피노키오에게 우주적 정신(영지주의에서 누스 nous라 부르는)의 불꽃을 전한다.
영지주의 기독교인들은 인간의 부활이 누스(우주적 정신)의 강림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들에게 누스는 데미우르고스보다 위대한 영적 존재이자, 인간의 몸으로
강림하여 데미우르고스의 창조물에게 자각하는 불멸성을 부여하는 존재이다.
-출처 동일
요정은 피노키오에게 삶과 자유 의지라는 선물을 선사한다. 비록 그는 살아있지만, 아직 '진짜 사내아이'는 아니다. 신비주의 학파는 진정한 삶이 오직 계몽(illumination) 이후에 시작된다고 가르친다. 계몽 이전의 모든 것은 느린 부패에 지나지 않는것이다. 피노키오가 '제가 진짜 남자아이가 된건가요?'라고 묻자 요정은 대답한다.
'아니란다, 피노키오야. 제페토 할아버지의 소원을 이뤄주는 것은 모두 너의 몫이란다. 네가
용감하고 진실하며 이기적이지 않다는것을 보여주렴. 그러면 너는 언젠가 진짜 남자아이가
될 거야.'
이러한 자기신뢰와 자기개발 테마는 영지주의/프리메이슨 교리로부터 깊은 영향을 받은 것이다. 그들은 영적 구원이 자기수양, 자기인식, 강한 의지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라고 설파한다. 프리메이슨은 이러한 과정을 거친 마름돌과 완벽한 마름돌의 우화로 상징화시킨다.
프리메이슨에 의하면, 거친 마름돌은 계몽되기 이전의 프리메이슨 입문자를 비유한다. 완벽한 마름돌은 프리메이슨의 교육을 통해 훌륭한 삶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며 깨우침을 얻기 위해 열심히 투쟁하는 프리메이슨의 비유다. 숙련공Fellowcraft 등급에서,
우리는 거친 마름돌과 완벽한 마름돌의 용도를 보게 된다.
배워야 할 교훈은, 인간은 교육과 지식과 습득을 통해 자신의 영적 상태와 도덕적 실재를 개선한다는 것이다. 인간과 같이, 각각의 거친 마름돌은 불완전한 돌로 시작한다. 교육과 함양 그리고 형제애로서, 인간은 (직각자의 미덕에 의해 시도되어지고 인간의 경계의 컴파스로 둘러쌓였던) 우리의 창조자에게서 부여받은 존재로 다듬어진다.
- Masonic Lodge of Education, Source
▲ 거친 마름돌과 완벽한 마름돌. 앞쪽의 푸른 표지판 우측 하단의 그림은
전형적인 프리메이슨 상징인 직각자와 컴파스이다.
▲ 직각자와 컴파스
동일한 방식으로 프리메이슨은 계몽(illumination)의 과정을, 거친 돌이 부드러운 돌로 변모하는 과정으로 표현한다. 피노키오는 거친 나무 조각으로 여정을 시작해 자신의 모서리를 다듬는 노력을 함으로서 결국에는 진짜 남자아이가 된다. 그러나 그 어떤 것도 그에게 주어지지 않는다.
피노키오가 계몽의 가치가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내면의 연금술적 과정이 일어날 필요가 있다. 그는 삶을 겪어나가면서 유혹을 이겨내고 (Jiminy Cricket으로 체화된) 자신의 양심을 사용함으로서 옳은 길을 찾아내어야만 한다. 첫번째 단계는 (지식을 상징하는) 학교에 가는 것이다. 그 이후에, 인생의 유혹들이 피노키오의 여정에 빠르게 등장한다.
명예와 재물의 유혹
학교에 가는 길에 피노키오는 (썩 믿음직한 이름은 아닌) '나쁜친구 여우'와 고양이 기드온에 의해 멈춰서게 된다. 그들은 피노키오를 '쉬운 성공의 길'로 유혹한다. 바로 쇼 비즈니스이다. 자신의 양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 꼭두각시 인형은 수상한 친구들을 따라가게 되고, Strombli라는 호전적인 꼭두각시 인형 기획자에게 팔리게 된다.
공연 중에 피노키오는 '쉬운 길'의 좋은 면을 알게된다.
명예와 재물, 심지어 매력적인 여자 꼭두각시까지.
그러나 피노키오는 곧 확연한 성공의 거대한 대가를 배우게 된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창조자)를 만나러 갈수 없으며, 자신이 벌어들이는 돈은 오직
그의 '핸들러(조종자)' Stromboli의 배를 불리는데만 쓰일뿐이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나이가 들었을 때 기다리고 있을 운명을 알게된다.
쇼 비즈니스의 상당히 암울한 묘사아닌가? 그는 근본적으로 꼭두각시...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쉬운 길'의 본 모습을 알게 된 이후, 피노키오는 자신이
빠진 슬픈 상황을 깨닫게 된다. 피노키오는 동물처럼 우리에 갖혀있으며
잔혹한 인형술사에게 휘둘리고 있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영혼을 팔도록 사기를 당했다.
그리고 피노키오는 다시 자신의 양심(Jiminy Cricket)을 되찾아 탈출을
시도한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선한 양심도 그를 구원하지 못한다. Cricket은
자물쇠를 열지 못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그를 구하기 위해서는 신의 개입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윽고 그는 요정(신의 메신저)에게 진실을 고하며,
가장 중요하게는, 자신에게 정직해진다.
세속적 즐거움의 유혹
바른 길로 돌아오자, 피노키오는 또다시 그를 '환락의 섬'으로 꼬드기는 나쁜 친구
여우에 의해 멈춰서게 된다. 이곳에는 학교(지식)도 없으며 법(도덕)도 없다. 아이들은
그저 마부의 감독하에서 먹고, 마시고, 시가를 피우고 싸움을 벌리며, 마음대로 파괴를
일삼을 수 있다.
환락의 섬은 무지와 일시적 만족, 그리고 저급한 충동의 만족의 추구로 특징지어
지는 '세속적 삶'의 비유이다. 마부는 이러한 행위들이 노예를 만드는데 완벽한
수단이라는 것을 알고서 조장한다.
이러한 우민화된 라이프스타일에 깊이 탐닉한 아이들은 당나귀로 변하게 되고
마부에 의해 광산에서 착취당한다. 오늘날 무지한 대중 시대의 암울한 묘사가
또 하나 추가된다.
피노키오 자신도 당나귀로 변하기 시작한다. 밀교적 용어로 그는 영적 자아보다
고집 센 동물로 의인화 된 자신의 물질적 자아에 가까워진다. 이 부분은 로마의 철학자
이자 풍자 작가인 아풀레이우스Apuleius의 '황금 당나귀의 변신The Metamorphoses
or Golden Ass'에서 인용한 것이다.
이 이야기는 프리메이슨과 같은 비밀 학파에서 연구되는 고전 작품이다.
변신The Metamorphoses은 어리석음 때문에 마법의 신비에 유혹당해 자신을
당나귀로 바꾸는 Lucius의 모험담이다. 이 모험은 길고 고된 여정을 이어가다
결국 Isis에게 구원을 받고서 그녀의 신비 종교에 입문하게 된다.
이 변신 이야기는 피노키오와 비교했을때 유사한 줄거리, 영적 우화, 그리고
오컬트 입문 테마라는 많은 공통점을 담고있다. 다시 한번 양심을 되찾은
피노키오는 세속적 삶의 감옥에서 빠져나와 환락의 섬을 탈출한다.
입문
또 다시 Carlo Collodi는 영적 입문의 고전적 이야기에서 강한 영감을 받는다.
바로 요나서이다.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에서 발견되는 요나와 고래 이야기
역시 신비주의 학파에서 읽혀진다.
요나는 또한 요나서의 중심 인물이다. 도시 니느웨로 가서 '그들의 죄가 내 앞에까지 이르렀다'고 예언하라는 명령을 받은 요나는 '신의 임재'를 피해 욥바Jaffa성으로 가 다시스Tarshish로 떠나는 배를 탄다. 거대한 폭풍이 일어나자 선원들은 이것이 평범한 폭풍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제비를 뽑은 요나에게 책임을 묻는다.
요나는 사실을 털어 놓으며 자신을 배 밖으로 던져버리면 폭풍이 잦아들것이라 말한다. 선원들은 배를 뭍에 데려고 시도하지만 결국 요나를 바다에 던지게 된다. 그렇게 함으로서 바다는 잠잠해진다. 요나는 기적적으로 신이 예비한 거대한 물고기에게 삼켜짐으로서 생명을 구하게 되는데, 그는 삼 일 밤낮을 그 물고기 뱃속에 갇혀 있었다
(요나서 1:17). 2장에 의하면 물고기 뱃속의 요나는 자신의 고통 중에서도 신을 향한 감사기도를 드리며 맹세한 것을 모두 지키겠노라 약속한다.
- 출처 : Source
▲ 영적 입문 이후의 요나
Manly P. Hall은 아래 글에서 요나와 고래의 오컬트적 의미를 설명한다.
악의 상징으로 사용될때,물고기는 세상(인간의 저급한 본성)과 무덤(비밀 종교의 무덤)을 대표한다. 따라서 '거대한 물고기'의 배에서 삼일을 지낸 요나는 무덤 속의 예수와도
같다. 몇몇 초대 교부들은 이 요나를 삼킨 '고래'가 불운한 예언자가 바다로 던져졌을때,
안전한 장소에 도착할 때까지 자신의 본질 속에 요나를 품은 성부 아버지를 상징한다고 믿었다. 실제로는 이 요나의 이야기는 신비 종교 입문에 관한 전설이며, 배 위에서 던져져 (태어나) 바다(삶)로 떨어진 사람을 삼키는 '거대한 물고기'는 무지의 어두움을 나타낸다.
- Manly P. Hall, The Secret Teachings of All Ages
▲ 신의 말씀과 함께 물고기의 몸에서 나오는 요나.
피노키오는 입문의 역경을 겪고서 무지의 어둠속을 벗어난다. 그는 예수처럼 부활함으로서 무덤에서 빠져나온다. 피노키오는 이제 '진짜 사내아이' 즉, 더 높은 자아를 포용하기 위해 물질적 삶의 족쇄를 깨트린 계몽된 자(illuminated man)가 된것이다.
Jiminy Cricket은 요정으로부터 금뱃지를 받는다. 이것은 원석에서 금으로 변모한 피노키오의 양심의 연금술적 과정의 성공을 나타낸다. '위대한 작업Great Work'는 성취되었다. 무엇이 남아있을까? 물론, 광란의 아코디언 파티가 기다리고 있다!
결론
입문자의 시각을 통해 본 피노키오의 이야기는, 무작위적 모험의 연속보다는 심오한 영적 우화로 다가온다. 무의미해 보이는 애니메이션 속의 디테일들은 갑자기 밀교적 진실이나 적어도 냉혹할만큼 정직한 사회 비판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원작 작가 Carlo Collodi는 변신과 요나와 고래와 같은 형의상학적 고전들에서 영감을 받아
프리메이슨적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측면인 입문 이야기의 현대판을 완성했다. 비록 월트 디즈니가 프리메이슨에 충성했는지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지만, 역대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작품 중 다시 애니메이션화 되는 작품으로 이 이야기를 선택했다는 사실은 매우 시사적이다.
만화 영화 속에 첨가된 많은 상징적 디테일들은 Collodi의 원작에 숨어있는 오컬트 의미의
깊은 이해를 드러낸다. 수많은 피노키오의 재개봉과 전세계적 흥행을 고려해 보았을때 우리는 전세계가 피노키오의 계몽의 여정을 목격했으며, 그중 매우 소수만이 그 의미를 완전히
이해 했을 것이라고 말할수 있다.
숨겨진 사악한 의미를 밝혀내는 본 사이트(www.vigilantcitizen.com)의 다른 글과 연관성을 놓고 본다면, 피노키오 이야기는 오컬트 가르침의 고상한 측면의 예시일것이다. 자기개발을
통하여 더 높은 수준의 영성을 성취하기 위한 노력은 대부분의 종교에서 발견되는 보편적 주제이다.
그러나 피노키오가 여전히 프리메이슨적이라는 사실은 여전하며,
이 애니메이션은 대중 매체를 조종하는 자들의 철학적 배경을 드러내고 있다.
역주 : 디즈니와 마인드 컨트롤의 연관성에 관해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Hold it Against Me와 마인드 컨트롤' 포스팅에서 이미 다룬바 있다.
피노키오는 MK Ultra 프로젝트에서 주로 남자아이들에게 사용되었던 동화다.
전기충격, 고문, 성폭행, 약물 등을 통한 마인드컨트롤 프로그램과 함께
자신이 나무토막으로 만들어진 존재, 수동적 노예에 불과하다는 것을
뇌에 심어주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사용되었다.
헐리웃 영화와 팝 뮤직, 만화등 대중매체에 숨겨진 NWO 심볼리즘
마인드 컨트롤과 오컬트 분석 해외 사이트인 vigilantcitizen.com 의
'피노키오' 관련 글입니다. 영문 원제는 The Esoteric Interpretation of
Pinocchio이며, 아래 한글 번역은 드론배터님 께서 해주셨습니다.
'마인드 컨트롤'은 단순히 세뇌나 잠재 의식에 영향을 주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전기충격, 고문, 성폭행, 약물등을 사용한 의도적
학대 행위를 통하여 인간을 '수동적인 노예'로 만드는 프로그램인
MK-Ultra 프로젝트를 말합니다. 아래 링크를 먼저 읽어보십시요.
해외 팝음악, 마인드 컨트롤, 세계정부 수립, 오컬트
드론배터님 원본 출처: http://blog.naver.com/anarchy_dd/100130077215
영문사이트 링크: http://vigilantcitizen.com/moviesandtv/the-esoteric..
아래 포스트는 드론배터님께서 vigilantcitizen의 글을 직접 번역하신 글입니다.
( 영문 원제 : The Esoteric Interpretation of Pinocchio )
1940년에 개봉한 피노키오는 여전히 전세계의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인정받는 디즈니의
고전이다. 그러나 이 꼭두각시 나무 인형의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은 밀교 지식에 기반한 거대한 영적 알레고리를 숨기고 있다. 우리는 애니메이션화 된 이 모험 이야기의 기원과 숨겨진 의미를 알아 볼 것이다.
피노키오
감독 벤 샤프스틴, 해밀턴 러스크
출연 딕키 존스, 크리스찬 러브, 클리프 에드워즈,
월터 캐틀렛, 찰스 쥬델스, 멜 블랭크, 프랭...
개봉 1940 미국
리뷰보기
필자는 어린시절 과자를 먹는 동생 곁에서 조잡한 화질의 비디오 테이프로 피노키오를 감상했다. 나는 쉬운 멜로디와 Jiminy Cricket(피노키오의 귀뚜라미 친구)을 좋아했다. 하지만 마부가 무서운 데다가 바다 속 부분이 매우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것이 최근까지 필자가 기억하고 있던 디즈니 고전에 관한 기억이다.
빈둥거리던 일요일 밤, 나는 TV에서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을 우연히 알게되었고 '추억을 위해' 감상했다. 기억을 되살리는 즐거운 회상으로 시작한 일은 놀라운 발견이 되었다. 피노키오는 이제껏 내가 본 가장 심오한 영화 중 하나라는 것. 피노키오가 영성과 현대 사회에 관한 거대한 우화일 수 있을까?
나는 오컬트 비밀 종교의 입문에 관한 힌트를 발견한 것일까?
나는 그 즉시 피노키오의 기원을 조사해보기 시작했으며, 나의 가설은 매우 확실해졌다.
말할 것도 없이, 이 만화 영화는 오늘날 팝 문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가진다. 피노키오를 보지 않은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반면에, 피노키오의 진정한 숨은 의미는 몇이나 알고 있는가? 착한 아이가 되려고 노력하는 꼭두각시 인형의 이야기 뒤에는 깊은 영적 이야기가 있으며, 이것은 오컬트 비밀 종교에 뿌리를 두고있다.
'거짓말 하지 않기'에 관한 교훈으로 가득찬 '착한 어린이' 동화는, 입회자의 시선을 통해 지혜와 영적 깨우침의 탐구로 변모한다. 피노키오의 잔혹할 정도로 정직한 사회 비판은 우리의 현대 사회의 암울한 모습을 묘사하며, (아마도) 이러한 현 사회의 덫을 빠져나가는 방법을 처방하고 있다.
작가의 배경과 문학적 인용을 통해
우리는 피노키오의 숨겨진 영지주의 의미를 이해할수 있을 것이다.
피노키오의 원작
▲ Carlo Collodi로 알려진 Carlo Lorenzini
피노키오의 원작은 1881년과 1883년 사이에 (Carlo Collodi라는 필명으로 알려진) 이탈리아의 Carlo Lorenzini에 의해 쓰여졌다. Lorenzini는 신문(Il Lampione와 Il Fanfulla)을 통해
자신의 저술 경력을 시작했다. 그는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표현하기 위해 풍자를 자주 사용했다.
1875년에 그는 어린이 문학계에 입문하여, 이곳을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전달하는 발산구로 사용했다. 예를 들어 Giannettino 시리즈는 이탈리아의 통일을 자주 언급했다.
Lorenzini는 우화를 통해 쾌활하고 교활한 캐릭터를 자신의 신념 표현의 수단으로 사용한다는 아이디어에 매료되었다. 1880년에 그는 Storia di un burattino(꼭두각시 인형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이 이야기는 Le Avventure di Pinocchio로 불리기도 했으며, Il Giornale dei Bambini(이탈리아 최초의 어린이 대상 신문)라는 주간지에 실렸다.
출처 : -Source
고집 센 꼭두각시 인형이 진짜 사내아이가 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을 그려낸 동화 Le Avvent
ure di Pinocchio는 1883년에 출간되었다(원한다면 이곳 here에서 원본을 읽을수 있다)
▲ Carlo Lorenzini의 Pinocchio
Lorenzini의 작품은 단순히 정치적이지만은 않았다. 그의 작품은, 특히나 Le Avventure di Pinocchio의 경우, 현대 독자들이 자주 간과하는 형이상학적 측면을 많이 포함하고 있었다. Lorenzini가 쓴 작품의 깊이를 완전히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사실은 그가 왕성한 활동의
프리메이슨이었다는 것이다.
이탈리안 프리메이슨 Giovanni Malevolti는 Pinocchio, mio Fratello (피노키오, 나의 형제)라는 에세이에서 Lorenzini의 프리메이슨적 배경을 이렇게 묘사한다.
공식 기록에서 찾을 수는 없지만, Carlo Collodi의 프리메이슨 가입은 널리 알려져있으며 자주 언급되는 사실이다. 프리메이슨 공식 역사가로 익히 불리는 비 프리메이슨
Aldo Mola는 이 작가의 프리메이슨 가입에 대해 강한 확신을 표시했다. Collodi의 삶에
실제로 일어난 일들은 이러한 학설을 뒷받침 한다.
1948년 'Il Lampione(봉화/신호등)'이라는 신문의 창간. Lorenzini는 이것이 '어둠속에서 비틀거리는 이 모두에게 광명을 비추었다(illuminated)'고 말했다. 그는 또한 스스로를 '마치니의 열렬한 신봉자'로 여겼다. (마치니 : 탁월한 이탈리아 프리메이슨이자 혁명가)
Collodi는 또한 영국 그랜드 랏지가 발행한 유명 프리메이슨 인사 리스트 (링크 : document)에서 발견된다.
Malevolti는 계속해서 진술한다
'피노키오의 모험'을 읽는데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는 내가 '세속적'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아마도 아이들일 가능성이 높은 대부분의 독자들은 이러한 방식으로 꼭두각시 나무 인형의 사건 사고들을 알게된다. 두번째는 프리메이슨의 관점으로 읽는것이다. 강렬한 상징주의는 간결하고 직선적인 사건 서술을 교체 없이 완성시킬 것이다.
-Giovanni Malevolti, Pinocchio, mio Fratello(의역)
Lorenzini는 피노키오를 신비주의 문서의 오래된 전통을 따라 집필했다. 대중들이 즐길
수 있지만 '아는 사람'에게는 뒤집어져 전달되는 숨은 의미가 담긴 간결한 줄거리.
애니메이션의 분석
Collodi의 원작과 디즈니 애니메이션 간에는 많은 차이점이 존재한다. 줄거리는 간략화되었으며 피노키오는 순진하고, 만사 태평의 캐릭터로 등장한다. 원작에서는 보다 고집세고 배은망덕한 부적응자로 묘사된다.
그러나 기본 요소는 모두 애니메이션 버전 속에 등장하며, 근원적 메시지 역시 변화되지 않는다. (이곳 here에서 애니메이션 전체를 볼수 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확실하지 않다)
창조
애니메이션은 이탈리안 목각사 제페토가 나무 토막을 꼭두 각시 인형으로 만드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는 인형에게 인간과 유사한 모습을 부여하지만, 여전히 생명이 없는 꼭두각시
인형에 불과하다. 어떤 점에서는, 제페토가 플라톤과 영지주의의 창조신(데미우르고스)이라 할수있다. '데미우르고스'는 그리스어로 '만드는 자, 장인 혹은 공예가'라는 뜻이다.
철학 용어에서, 데미우르고스는 물질계의 잠재적 위험에 종속되는 불완전한 존재를 창조하는 물질계의 '하급 신'이다. 제페토의 집은 그가 만든 시계들로 가득차 있다. 당신이 알다시피 시계는 시간을 재는데 사용된다. 시간은 3차원 세계의 가장 큰 제한 중 하나이다.
플레로마에서 떨어져 나온것이 개인화된 데미우르고스, 즉 불멸의 인간이다. 그는 우리의 육체적 존재와 그와 관련해 우리가 겪어야만 하는 고통에 책임이 있다.
-Manly P. Hall, Secret Teachings of All Ages
역주 : 심원하며 지고한 단일 신성(神性) 또는 근원의 개념을 플레로마라 한다. 신의 권능의
총체를 일컫는 의미로도 사용되므로 일부인 데미우르고스보다 완전하고 우월한 개념으로
여겨진다.
제페토는 훌륭한 외모의 꼭두각시 인형을 만든다. 하지만 그는 피노키오가 '진짜 사내아이' 혹은 밀교적 용어로 '계몽된 인간(illuminated man) '이 되게 하기 위해서는 피노키오에게
신성한 불꽃divine spark을 불어넣어줄 '더욱 위대한 신'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는다. 그래서 그는 무엇을 하는가? 그는 '별에게 소원을 빈다'.
그는 상위 신(프리메이슨의 위대한 설계자)에게 신의 신성한 본질의 일부를 불어넣어 달라고 요청한다.
역주 : 영지주의자는 영혼은 유일자로부터 분리된 신성한 불꽃(혹은 신적 섬광, 신성한 스파크 divine spark)이며 몸에 갇혀 있다고 본다. 그들에게 구원은 '무덤'인 물질적 육체에서 영혼이 해방되는 것이다.
▲ 저 별은 프리메이슨의 상징인 시리우스 별일까.
위대한 신을 상징하는 '푸른 요정'은 지구로 내려와 피노키오에게 우주적 정신(영지주의에서 누스 nous라 부르는)의 불꽃을 전한다.
영지주의 기독교인들은 인간의 부활이 누스(우주적 정신)의 강림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들에게 누스는 데미우르고스보다 위대한 영적 존재이자, 인간의 몸으로
강림하여 데미우르고스의 창조물에게 자각하는 불멸성을 부여하는 존재이다.
-출처 동일
요정은 피노키오에게 삶과 자유 의지라는 선물을 선사한다. 비록 그는 살아있지만, 아직 '진짜 사내아이'는 아니다. 신비주의 학파는 진정한 삶이 오직 계몽(illumination) 이후에 시작된다고 가르친다. 계몽 이전의 모든 것은 느린 부패에 지나지 않는것이다. 피노키오가 '제가 진짜 남자아이가 된건가요?'라고 묻자 요정은 대답한다.
'아니란다, 피노키오야. 제페토 할아버지의 소원을 이뤄주는 것은 모두 너의 몫이란다. 네가
용감하고 진실하며 이기적이지 않다는것을 보여주렴. 그러면 너는 언젠가 진짜 남자아이가
될 거야.'
이러한 자기신뢰와 자기개발 테마는 영지주의/프리메이슨 교리로부터 깊은 영향을 받은 것이다. 그들은 영적 구원이 자기수양, 자기인식, 강한 의지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라고 설파한다. 프리메이슨은 이러한 과정을 거친 마름돌과 완벽한 마름돌의 우화로 상징화시킨다.
프리메이슨에 의하면, 거친 마름돌은 계몽되기 이전의 프리메이슨 입문자를 비유한다. 완벽한 마름돌은 프리메이슨의 교육을 통해 훌륭한 삶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며 깨우침을 얻기 위해 열심히 투쟁하는 프리메이슨의 비유다. 숙련공Fellowcraft 등급에서,
우리는 거친 마름돌과 완벽한 마름돌의 용도를 보게 된다.
배워야 할 교훈은, 인간은 교육과 지식과 습득을 통해 자신의 영적 상태와 도덕적 실재를 개선한다는 것이다. 인간과 같이, 각각의 거친 마름돌은 불완전한 돌로 시작한다. 교육과 함양 그리고 형제애로서, 인간은 (직각자의 미덕에 의해 시도되어지고 인간의 경계의 컴파스로 둘러쌓였던) 우리의 창조자에게서 부여받은 존재로 다듬어진다.
- Masonic Lodge of Education, Source
▲ 거친 마름돌과 완벽한 마름돌. 앞쪽의 푸른 표지판 우측 하단의 그림은
전형적인 프리메이슨 상징인 직각자와 컴파스이다.
▲ 직각자와 컴파스
동일한 방식으로 프리메이슨은 계몽(illumination)의 과정을, 거친 돌이 부드러운 돌로 변모하는 과정으로 표현한다. 피노키오는 거친 나무 조각으로 여정을 시작해 자신의 모서리를 다듬는 노력을 함으로서 결국에는 진짜 남자아이가 된다. 그러나 그 어떤 것도 그에게 주어지지 않는다.
피노키오가 계몽의 가치가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내면의 연금술적 과정이 일어날 필요가 있다. 그는 삶을 겪어나가면서 유혹을 이겨내고 (Jiminy Cricket으로 체화된) 자신의 양심을 사용함으로서 옳은 길을 찾아내어야만 한다. 첫번째 단계는 (지식을 상징하는) 학교에 가는 것이다. 그 이후에, 인생의 유혹들이 피노키오의 여정에 빠르게 등장한다.
명예와 재물의 유혹
학교에 가는 길에 피노키오는 (썩 믿음직한 이름은 아닌) '나쁜친구 여우'와 고양이 기드온에 의해 멈춰서게 된다. 그들은 피노키오를 '쉬운 성공의 길'로 유혹한다. 바로 쇼 비즈니스이다. 자신의 양심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 꼭두각시 인형은 수상한 친구들을 따라가게 되고, Strombli라는 호전적인 꼭두각시 인형 기획자에게 팔리게 된다.
공연 중에 피노키오는 '쉬운 길'의 좋은 면을 알게된다.
명예와 재물, 심지어 매력적인 여자 꼭두각시까지.
그러나 피노키오는 곧 확연한 성공의 거대한 대가를 배우게 된다.
그는 자신의 아버지(창조자)를 만나러 갈수 없으며, 자신이 벌어들이는 돈은 오직
그의 '핸들러(조종자)' Stromboli의 배를 불리는데만 쓰일뿐이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나이가 들었을 때 기다리고 있을 운명을 알게된다.
쇼 비즈니스의 상당히 암울한 묘사아닌가? 그는 근본적으로 꼭두각시...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쉬운 길'의 본 모습을 알게 된 이후, 피노키오는 자신이
빠진 슬픈 상황을 깨닫게 된다. 피노키오는 동물처럼 우리에 갖혀있으며
잔혹한 인형술사에게 휘둘리고 있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영혼을 팔도록 사기를 당했다.
그리고 피노키오는 다시 자신의 양심(Jiminy Cricket)을 되찾아 탈출을
시도한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선한 양심도 그를 구원하지 못한다. Cricket은
자물쇠를 열지 못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그를 구하기 위해서는 신의 개입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윽고 그는 요정(신의 메신저)에게 진실을 고하며,
가장 중요하게는, 자신에게 정직해진다.
세속적 즐거움의 유혹
바른 길로 돌아오자, 피노키오는 또다시 그를 '환락의 섬'으로 꼬드기는 나쁜 친구
여우에 의해 멈춰서게 된다. 이곳에는 학교(지식)도 없으며 법(도덕)도 없다. 아이들은
그저 마부의 감독하에서 먹고, 마시고, 시가를 피우고 싸움을 벌리며, 마음대로 파괴를
일삼을 수 있다.
환락의 섬은 무지와 일시적 만족, 그리고 저급한 충동의 만족의 추구로 특징지어
지는 '세속적 삶'의 비유이다. 마부는 이러한 행위들이 노예를 만드는데 완벽한
수단이라는 것을 알고서 조장한다.
이러한 우민화된 라이프스타일에 깊이 탐닉한 아이들은 당나귀로 변하게 되고
마부에 의해 광산에서 착취당한다. 오늘날 무지한 대중 시대의 암울한 묘사가
또 하나 추가된다.
피노키오 자신도 당나귀로 변하기 시작한다. 밀교적 용어로 그는 영적 자아보다
고집 센 동물로 의인화 된 자신의 물질적 자아에 가까워진다. 이 부분은 로마의 철학자
이자 풍자 작가인 아풀레이우스Apuleius의 '황금 당나귀의 변신The Metamorphoses
or Golden Ass'에서 인용한 것이다.
이 이야기는 프리메이슨과 같은 비밀 학파에서 연구되는 고전 작품이다.
변신The Metamorphoses은 어리석음 때문에 마법의 신비에 유혹당해 자신을
당나귀로 바꾸는 Lucius의 모험담이다. 이 모험은 길고 고된 여정을 이어가다
결국 Isis에게 구원을 받고서 그녀의 신비 종교에 입문하게 된다.
이 변신 이야기는 피노키오와 비교했을때 유사한 줄거리, 영적 우화, 그리고
오컬트 입문 테마라는 많은 공통점을 담고있다. 다시 한번 양심을 되찾은
피노키오는 세속적 삶의 감옥에서 빠져나와 환락의 섬을 탈출한다.
입문
또 다시 Carlo Collodi는 영적 입문의 고전적 이야기에서 강한 영감을 받는다.
바로 요나서이다.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에서 발견되는 요나와 고래 이야기
역시 신비주의 학파에서 읽혀진다.
요나는 또한 요나서의 중심 인물이다. 도시 니느웨로 가서 '그들의 죄가 내 앞에까지 이르렀다'고 예언하라는 명령을 받은 요나는 '신의 임재'를 피해 욥바Jaffa성으로 가 다시스Tarshish로 떠나는 배를 탄다. 거대한 폭풍이 일어나자 선원들은 이것이 평범한 폭풍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제비를 뽑은 요나에게 책임을 묻는다.
요나는 사실을 털어 놓으며 자신을 배 밖으로 던져버리면 폭풍이 잦아들것이라 말한다. 선원들은 배를 뭍에 데려고 시도하지만 결국 요나를 바다에 던지게 된다. 그렇게 함으로서 바다는 잠잠해진다. 요나는 기적적으로 신이 예비한 거대한 물고기에게 삼켜짐으로서 생명을 구하게 되는데, 그는 삼 일 밤낮을 그 물고기 뱃속에 갇혀 있었다
(요나서 1:17). 2장에 의하면 물고기 뱃속의 요나는 자신의 고통 중에서도 신을 향한 감사기도를 드리며 맹세한 것을 모두 지키겠노라 약속한다.
- 출처 : Source
▲ 영적 입문 이후의 요나
Manly P. Hall은 아래 글에서 요나와 고래의 오컬트적 의미를 설명한다.
악의 상징으로 사용될때,물고기는 세상(인간의 저급한 본성)과 무덤(비밀 종교의 무덤)을 대표한다. 따라서 '거대한 물고기'의 배에서 삼일을 지낸 요나는 무덤 속의 예수와도
같다. 몇몇 초대 교부들은 이 요나를 삼킨 '고래'가 불운한 예언자가 바다로 던져졌을때,
안전한 장소에 도착할 때까지 자신의 본질 속에 요나를 품은 성부 아버지를 상징한다고 믿었다. 실제로는 이 요나의 이야기는 신비 종교 입문에 관한 전설이며, 배 위에서 던져져 (태어나) 바다(삶)로 떨어진 사람을 삼키는 '거대한 물고기'는 무지의 어두움을 나타낸다.
- Manly P. Hall, The Secret Teachings of All Ages
▲ 신의 말씀과 함께 물고기의 몸에서 나오는 요나.
피노키오는 입문의 역경을 겪고서 무지의 어둠속을 벗어난다. 그는 예수처럼 부활함으로서 무덤에서 빠져나온다. 피노키오는 이제 '진짜 사내아이' 즉, 더 높은 자아를 포용하기 위해 물질적 삶의 족쇄를 깨트린 계몽된 자(illuminated man)가 된것이다.
Jiminy Cricket은 요정으로부터 금뱃지를 받는다. 이것은 원석에서 금으로 변모한 피노키오의 양심의 연금술적 과정의 성공을 나타낸다. '위대한 작업Great Work'는 성취되었다. 무엇이 남아있을까? 물론, 광란의 아코디언 파티가 기다리고 있다!
결론
입문자의 시각을 통해 본 피노키오의 이야기는, 무작위적 모험의 연속보다는 심오한 영적 우화로 다가온다. 무의미해 보이는 애니메이션 속의 디테일들은 갑자기 밀교적 진실이나 적어도 냉혹할만큼 정직한 사회 비판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원작 작가 Carlo Collodi는 변신과 요나와 고래와 같은 형의상학적 고전들에서 영감을 받아
프리메이슨적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측면인 입문 이야기의 현대판을 완성했다. 비록 월트 디즈니가 프리메이슨에 충성했는지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지만, 역대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작품 중 다시 애니메이션화 되는 작품으로 이 이야기를 선택했다는 사실은 매우 시사적이다.
만화 영화 속에 첨가된 많은 상징적 디테일들은 Collodi의 원작에 숨어있는 오컬트 의미의
깊은 이해를 드러낸다. 수많은 피노키오의 재개봉과 전세계적 흥행을 고려해 보았을때 우리는 전세계가 피노키오의 계몽의 여정을 목격했으며, 그중 매우 소수만이 그 의미를 완전히
이해 했을 것이라고 말할수 있다.
숨겨진 사악한 의미를 밝혀내는 본 사이트(www.vigilantcitizen.com)의 다른 글과 연관성을 놓고 본다면, 피노키오 이야기는 오컬트 가르침의 고상한 측면의 예시일것이다. 자기개발을
통하여 더 높은 수준의 영성을 성취하기 위한 노력은 대부분의 종교에서 발견되는 보편적 주제이다.
그러나 피노키오가 여전히 프리메이슨적이라는 사실은 여전하며,
이 애니메이션은 대중 매체를 조종하는 자들의 철학적 배경을 드러내고 있다.
역주 : 디즈니와 마인드 컨트롤의 연관성에 관해서는 '브리트니 스피어스
Hold it Against Me와 마인드 컨트롤' 포스팅에서 이미 다룬바 있다.
피노키오는 MK Ultra 프로젝트에서 주로 남자아이들에게 사용되었던 동화다.
전기충격, 고문, 성폭행, 약물 등을 통한 마인드컨트롤 프로그램과 함께
자신이 나무토막으로 만들어진 존재, 수동적 노예에 불과하다는 것을
뇌에 심어주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사용되었다.
2017년 8월 21일 월요일
건전한 보수세력의 등장을 바란다
종교인 과세를 저지하기위해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된 여야 국회의원들의 법안 발의가 사실상 무산되고 말았다. 적폐로 낙인찍힌 기독교에 대한 여론이 너무나 안좋았기에 이 법안을 발의한 김진표 더불어민주당의원이 “준비되면 내년에도 가능하다”는 발표를 서두르며 백기투항을 한 것이다.
관련기사>> [종합]종교인 과세, 한 발 뺀 김진표···"세무조사 제외시 내년 가능", (뉴시스).
이런 와중에 어제는 또 제 1 야당의 대표요 교회 집사이기도 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동성애를 허용하게 될 헌법 개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헌법 개정을 우려하는 한국교회의 입장을 대변한 것이다. 하지만, 이도 역시 크게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대로라면 종교인 과세 문제와 함께 기독교계의 현안으로 떠오른 헌법 개정 문제도 여당의 의도대로 진행될 것 같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관련기사>> 홍준표 "동성애, 하늘의 섭리 반해…헌법개정 막아야", (뉴시스)
이처럼 보수의 궤멸이라고 할만큼, 보수 정치인들이 내놓고 있는 합리적인 의견마저 외면당하고 있는 가운데, 원로 정치인인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는 어제 회고록 발간을 앞둔 인터뷰에서 “탄핵의 주된 책임자는 바로 박근혜 자신”이며 필요하다면 좌파 정책도 도입하는 혁신을 통해 보수가 거듭나야 한다는 쓴 소리를 하였다. “정말로 책임지고 반성해야 할 사람은 보수주의 가치에 배반한 행동을 한 정치인들이지 보수주의가 아니다”라는 것이다.
관련기사>> 이회창 “탄핵 주된 책임자는 바로 박근혜”
‘보수(保守)’의 사전적인 의미는 “보전하여 지킨다”는 뜻이다. 시대가 변해도 바뀌지 말아야 할 가치관을 지키려는 자가 ‘보수주의자’라는 뜻이다. 이에 반해 진보(進步)는 “역사 발전의 합법칙성에 따라 사회의 변화나 발전을 추구함”을 의미한다. 흔히 정치는 이 보수와 진보의 양날개를 통해 발전한다고 알려지고 있다. 즉, 진보와 보수 세력이 서로 견제하며 균형을 맞춰나갈 때 정치적인 발전이 이뤄진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지난 10년 이명박 박근혜로 상징되는 타락한 보수 정치인들로 인해 대한민국의 보수세력은 ‘적폐(積弊,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라는 주홍글씨를 달게 되었다. 대한민국 정치에 보수라는 한쪽 날개가 꺾인 것이다. 이로 인해 진보정권이 추진하는 (동성애 합법화와 같은) 우려스러운 정책들이 브레이크 없이 추진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우려스러운 상황을 막기 위해서라도 대한민국에 건전한 보수세력이 등장해야 한다. 그리고 그 첫 걸음은 '민간인 댓글 조작'과 '박사모'로 상징되는 가짜 보수, 적폐세력들을 보수세력에서 몰아내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보수를 가장한 적폐세력이야 말로 보수세력을 궤멸시키는 암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관련기사>> [종합]종교인 과세, 한 발 뺀 김진표···"세무조사 제외시 내년 가능", (뉴시스).
이런 와중에 어제는 또 제 1 야당의 대표요 교회 집사이기도 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동성애를 허용하게 될 헌법 개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헌법 개정을 우려하는 한국교회의 입장을 대변한 것이다. 하지만, 이도 역시 크게 공감을 얻지 못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대로라면 종교인 과세 문제와 함께 기독교계의 현안으로 떠오른 헌법 개정 문제도 여당의 의도대로 진행될 것 같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관련기사>> 홍준표 "동성애, 하늘의 섭리 반해…헌법개정 막아야", (뉴시스)
이처럼 보수의 궤멸이라고 할만큼, 보수 정치인들이 내놓고 있는 합리적인 의견마저 외면당하고 있는 가운데, 원로 정치인인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는 어제 회고록 발간을 앞둔 인터뷰에서 “탄핵의 주된 책임자는 바로 박근혜 자신”이며 필요하다면 좌파 정책도 도입하는 혁신을 통해 보수가 거듭나야 한다는 쓴 소리를 하였다. “정말로 책임지고 반성해야 할 사람은 보수주의 가치에 배반한 행동을 한 정치인들이지 보수주의가 아니다”라는 것이다.
관련기사>> 이회창 “탄핵 주된 책임자는 바로 박근혜”
‘보수(保守)’의 사전적인 의미는 “보전하여 지킨다”는 뜻이다. 시대가 변해도 바뀌지 말아야 할 가치관을 지키려는 자가 ‘보수주의자’라는 뜻이다. 이에 반해 진보(進步)는 “역사 발전의 합법칙성에 따라 사회의 변화나 발전을 추구함”을 의미한다. 흔히 정치는 이 보수와 진보의 양날개를 통해 발전한다고 알려지고 있다. 즉, 진보와 보수 세력이 서로 견제하며 균형을 맞춰나갈 때 정치적인 발전이 이뤄진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지난 10년 이명박 박근혜로 상징되는 타락한 보수 정치인들로 인해 대한민국의 보수세력은 ‘적폐(積弊,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라는 주홍글씨를 달게 되었다. 대한민국 정치에 보수라는 한쪽 날개가 꺾인 것이다. 이로 인해 진보정권이 추진하는 (동성애 합법화와 같은) 우려스러운 정책들이 브레이크 없이 추진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우려스러운 상황을 막기 위해서라도 대한민국에 건전한 보수세력이 등장해야 한다. 그리고 그 첫 걸음은 '민간인 댓글 조작'과 '박사모'로 상징되는 가짜 보수, 적폐세력들을 보수세력에서 몰아내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보수를 가장한 적폐세력이야 말로 보수세력을 궤멸시키는 암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2017년 8월 20일 일요일
일루미나티 한국지부 오메가클럽 조각내기
일루미나티 한국지부 오메가클럽 조각내기
몬타나가 2012년부터 5년 동안 블로그를 운영해오면서 그 어느 때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바로 일루미나티 한국지부 오메가클럽의 졸개들 때문인데요.
제가 이렇게까지 욕과 조롱을 들으면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삭제하면 보조 아이디들로 또다시 저질스러운 댓글을 달고 쪽지와 메일로 욕설과 조롱을 일삼는 저자들은 김세은의 책 커튼 뒤의 사람들에 선동되고, 돈과 권력에 빌붙어 콩고물이라도 뜯어 먹으려는 하찮은 존재들입니다. 어쩌면 저 자들의 모습이 우리의 미래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인류 노예화를 막고자 일루미나티의 검은 음모를 파헤쳐 왔고 이제는 많은 이들이 일루미나티의 존재를 인지하고 경계하고 있습니다.
일루미나티의 존재를 부정하고, 저를 할 일 없는 음모론자로 치부하는 자들 대부분이 일루미나티 한국지부 오메가클럽의 회원들입니다.
오메가클럽이 그들의 웹사이트에 나와있듯이 단순 세계시민주의적, 인도주의적 우애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일까요?
일루미나티를 미화하는 책을 쓴 오메가클럽의 총수 김세은과 프리메이슨 한양롯지의 패스트 마스터가 친목을 다지는 사진들이 나돌고 있는 이 판국에 말입니다.
오메가클럽(일루미나티 한국지부)과 한양롯지(프리메이슨 한국지부)의 비밀스러운 관계
특급 호텔의 홀에서 매번 정기모임을 갖고 그 안에서 무슨 얘기들을 나눌까요? 왜 그들은 그토록 비밀주의를 표방할까요. 왜 그들은 은밀하고 투명하지 못할까요?
이유는 하나입니다. 그들이 추구하는 길이 합당하고 이로운 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지속적으로 저를 탄압하는 이상 저 또한 그들과 정의롭게 맞설 것입니다. 또다시 블로그 지수가 낮아질 수도 있겠고, 아이디가 해킹을 당할 수도 있겠으며, 오프라인에서도 별 거지 같은 일들이 생길 수도 있겠으나 몬타나는 당당히 맞설 것입니다. 예전 글에서도 제가 몬타나의 정보력을 무시하지 말라고 했었을 텐데요.
몬타나의 경고를 무시하였으니 몬타나 또한 거침 없어질 것입니다. 당신들은 저질스러운 욕설과 협박 외에 몬타나를 해할 방법이 없다는 것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을 것입니다. 몬타나는 그런 것에 굴복당할 인물이 아닙니다. 끝까지 맞설 것입니다. 그것이 제 사명이니까요. 무지한 이들은 당신들의 존재를 모르고, 당신들은 무지한 이들로 둔갑하여 끝없이 몬타나를 탄압하고 있지만 몬타나도 이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형식으로 맞설 것입니다. 2015년의 제 경고를 무시한 것은 당신들입니다.
쪽지에 좌좀이니 뭐니 하는 욕설들도 많은데 오메가클럽에 일베충들도 많은 것 같네요. 이 글을 보면 말입니다.
경계하라!
맞서라!
출저 : 몬타나
2017년 8월 15일 화요일
켐트레일 일루미나티의 인구감축계획 수단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늘에서 비행기가 이리저리, 특히 크로스로 교차하는 패턴으로 나는 가운데 켐트레일 이라고 알려지게 된 것을 뿜어내는 이상하면서도 지금은 흔한 광경을 봤을 것이다.
이것은 비행기가 날아갈 때 보이는 비행 구름인 콘트레일과는 다르다. 콘트레일은 거의 곧바로 흩어지지만 켐트레일은 그렇지 않는다. 이것은 퍼지면서 화학물질과 금속성 화합물로 하늘을 덮는다. 켐트레일은 세계적인 인구감축을 위한 또 하나의 수단이다. 켐트레일 살포는 90년대 말 북아메리카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이것을 볼 수 있다. 연구가인 윌리엄 토머스는 98년 캐나다에서 살포가 시작된 바로 뒤로 이 일을 조사했다. 그는 켐트레일을 분석해보고서 마이코플라스마 퍼멘탄스를 비롯해 아주 유독한 병원체들을 찾아냈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분자의학 연구소의 가스 니콜슨 박사는 걸프전 증후군이라는 몸을 쇠약하게 만드는 질병에 시달리는 전직 미국 군인들의 45%쯤에서 이것을 찾아냈다. 켐트레일 살포 뒤에 사람들은 호흡기의 문제와 독감 비슷한 증상들에 시달리고 때로는 정신 혼란과 우울함을 겪는다고 보고했다. 켐트레일에는 알루미늄과 바륨도 들어있다. 이것은 인간에게 독성물질이고 T 세포 수용체들을 비활성화시키고 질병에 맞서지 못하게 해서 면역계를 억누른다.
켐트레일 살포에 곧이어 모겔론스병이라는 새롭고 끔찍한 병이 발견되었다. 이 병의 증상으로는 피부에 뭔가 기어가고 따끔거리고 무는 느낌, 치유되지 않는 피부 병변, 극심한 피로감, 심한 정신 혼란, 단기기억상실, 관절통, 시력의 급격한 감퇴, 어떤 희생자들은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너무도 심한 가려움, 그리고 심각한 신경장애들이 나타난다. 모겔론스병의 가장 충격적인 모습은 몸에서 떼어지는 색깔이 있는 섬유들인데 이렇게 해도 이것의 성장을 멈추게 하지 못한다.
켐트레일이 땅에 내려와 땅과 작물과 물을 오염시키고 사람이 들이쉬고 피부를 거쳐 흡수되는 켐트레일의 나노기술에서 이 섬유들이 나온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나노기술은 너무도 작아서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 켐트레일은 계속해서 늘어가는 대규모 인구 감축 프로그램의 일부다. 구글이나 유튜브에 켐트레일을 검색해 보면 이 주제를 다룬 많은 정보와 비디오들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비행기가 날아갈 때 보이는 비행 구름인 콘트레일과는 다르다. 콘트레일은 거의 곧바로 흩어지지만 켐트레일은 그렇지 않는다. 이것은 퍼지면서 화학물질과 금속성 화합물로 하늘을 덮는다. 켐트레일은 세계적인 인구감축을 위한 또 하나의 수단이다. 켐트레일 살포는 90년대 말 북아메리카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이것을 볼 수 있다. 연구가인 윌리엄 토머스는 98년 캐나다에서 살포가 시작된 바로 뒤로 이 일을 조사했다. 그는 켐트레일을 분석해보고서 마이코플라스마 퍼멘탄스를 비롯해 아주 유독한 병원체들을 찾아냈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분자의학 연구소의 가스 니콜슨 박사는 걸프전 증후군이라는 몸을 쇠약하게 만드는 질병에 시달리는 전직 미국 군인들의 45%쯤에서 이것을 찾아냈다. 켐트레일 살포 뒤에 사람들은 호흡기의 문제와 독감 비슷한 증상들에 시달리고 때로는 정신 혼란과 우울함을 겪는다고 보고했다. 켐트레일에는 알루미늄과 바륨도 들어있다. 이것은 인간에게 독성물질이고 T 세포 수용체들을 비활성화시키고 질병에 맞서지 못하게 해서 면역계를 억누른다.
켐트레일 살포에 곧이어 모겔론스병이라는 새롭고 끔찍한 병이 발견되었다. 이 병의 증상으로는 피부에 뭔가 기어가고 따끔거리고 무는 느낌, 치유되지 않는 피부 병변, 극심한 피로감, 심한 정신 혼란, 단기기억상실, 관절통, 시력의 급격한 감퇴, 어떤 희생자들은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너무도 심한 가려움, 그리고 심각한 신경장애들이 나타난다. 모겔론스병의 가장 충격적인 모습은 몸에서 떼어지는 색깔이 있는 섬유들인데 이렇게 해도 이것의 성장을 멈추게 하지 못한다.
켐트레일이 땅에 내려와 땅과 작물과 물을 오염시키고 사람이 들이쉬고 피부를 거쳐 흡수되는 켐트레일의 나노기술에서 이 섬유들이 나온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나노기술은 너무도 작아서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 켐트레일은 계속해서 늘어가는 대규모 인구 감축 프로그램의 일부다. 구글이나 유튜브에 켐트레일을 검색해 보면 이 주제를 다룬 많은 정보와 비디오들이 있을 것이다.
2017년 8월 13일 일요일
성경은 동성애자를 선교의 대상으로 언급한 적이 없다.
>> "성소수자 문제는 선교적 과제.. 한국교회 공동 논의하자", (노컷뉴스)
기장총회, 임보라 목사 이단성 시비에 입장 표명.. "절차 무시 유감"
성소수자들의 인권보호에 나선 목회자에 대한 이단성 시비가 불거진 가운데, 소속 교단인 한국기독교장로회가 강한 유감의 입장을 밝혔다.
기장총회는 지난 10일 임보라 목사에 대해 예장합동총회 등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회가 이단성 조사를 벌이는데 대해 ‘공교회의 일원으로서 절차와 관례를 무시한 심각한 사태로 보고 있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성소수자문제를 두고 기장총회가 교단적 입장을 정리한 것은 없다. 그러나 홍요한 국내선교부장은 “교단 헌법 제4장 19조 2항에 근거해 다른 교파, 교회, 교회연합회, 기타 특수한 경우에 요청을 받으면, 자기 양심에 거슬리지 않는 한 성례를 집행하거나 예식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단법이 보장하고 있다”면서 목회자들의 다양한 사역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재천 기장 총무는 성소수자를 위한 목회를 하는 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논쟁으로 비화시키는 것에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고백하는 같은 신앙공동체에서 상대적인 신학의 차이를 존중과 신뢰로 인정하지 않으면 이 차이는 갈등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거다.
또 성소수자 문제는 우리사회의 현실이라면서, 목양차원에서 접근해야 할 선교적 과제라고 말했다. 하나님이 맡긴 여러 종류의 양떼를 돌보는 것은 목회자의 사명이라면서,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려는 목회자의 문제를 이단성의 문제로 야기해선 안된다고 지적했다.
◇ 교회협 “멸시,차별 허문 목회자 이단 시비에 내몰려” 개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도 입장을 밝혔다. 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성소수자 목회는 예/아니오, 혹은 찬반으로 답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면서, 멸시와 차별의 벽을 허물라는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한 목회자가 이단 시비에 내몰린 한국교회 현실을 개탄했다.
여성위원회는 성소수자의 신앙과 목회에 대한 물음은 한국교회의 과제이자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대적 물음이라면서 8개 교단 이대위와 교단장들은 이들이 목회의 대상임을 인정하고 깊이있게 고민하며 토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신>> 임보라 목사 논란에 기장 측 첫 입장 “정치적 배후 의심”, (크리스쳔 투데이)
이른바 '퀴어 신학'을 주장해 이단성 조사를 받고 있는 임보라 목사에 대해 그가 속한 기장 측이 "동성애 문제를 빌미로 차별과 혐오의 논리를 유포하고 급기야는 이단심판을 운위하는 최근 사태가 촛불혁명의 정신을 훼손하려는 모종의 정치적 배후와 의도를 갖고 있지 않은지 눈여겨보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 한국교회 안에 동성애를 합법화하고 확산시키려는 적그리스도적 행보를 보이고 있는 임보라를 그가 속한 교단인 기장과 한국교회협의회(KNCC) 그리고 역시 이들과 함께 동성애와 종교통합 어젠더를 밀어붙히고 있는 뉴스앤조이가 비호하고 나섰다.
임보라 논란에 “정치적 배후가 의심된다”는 음모론에다 “목양차원에서 접근해야 할 선교적 과제”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펼친 것인데, 이 글의 제목에서도 밝힌 것처럼 성경은 한 번도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어기고 패역한 죄를 지은 동성애자들을 선교의 대상으로 언급한 적이 없다.
물론 한 때 동성애라는 죄를 저지른 자라 할지라도 이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다시는 이 죄를 짓지 않기 위해”(요 8:11) 애쓴 자라면 구원의 기회가 주어지겠지만, 여전히 동성애를 죄로 인정하지 않는 자가 구원을 받을 가능성은 전혀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러한 자들을 선교의 대상으로 삼는다는 것은 그 자체가 “동성애는 구원받지 못할 죄”(고전 6:9,10)라 언급하신 성경의 말씀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이다.
성경은 오히려 회개하지 않는 동성애자들을 선교의 대상이 아니라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의 대상이라고 명백히 밝히고 있다. 선택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요구하신 구약의 율법에선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동성애를 행하는 자들은 반드시 죽이라”(레위기 20:13)는 엄한 명령을 내리셨고, 비록 이방민족이지만 동성애가 창궐하여 문화가 되어버린 소돔과 고모라 땅에는 유황불의 심판을 내려 하나님이 이 죄를 얼마나 가증하게 여기시는지를 보여주셨다.
그럼에도 목사라는 자가 ‘성소수자의 인권보호’라는 말도 안 되는 명분을 내세워 동성애를 조장하고, 이런 목사를 치리해야 할 교단은 오히려 ‘정치적 배후가 의심된다’는 음모론과 ‘동성애자도 교회가 품고 가야 할 선교의 대상’이라는 궤변을 앞세워,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으리라”(출 34:7)하신 공의의 하나님을 조롱하고 있으니 기가 막힌 일이 아닌가?
내가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동성애를 조장하여 이 시대를 롯의 때로 만들고자 애쓰는 너희들에게는 그 옛날 소돔과 고모라 땅에 내려졌던 유황불의 심판이 내려지게 될 것이다.
기장총회, 임보라 목사 이단성 시비에 입장 표명.. "절차 무시 유감"
성소수자들의 인권보호에 나선 목회자에 대한 이단성 시비가 불거진 가운데, 소속 교단인 한국기독교장로회가 강한 유감의 입장을 밝혔다.
기장총회는 지난 10일 임보라 목사에 대해 예장합동총회 등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회가 이단성 조사를 벌이는데 대해 ‘공교회의 일원으로서 절차와 관례를 무시한 심각한 사태로 보고 있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성소수자문제를 두고 기장총회가 교단적 입장을 정리한 것은 없다. 그러나 홍요한 국내선교부장은 “교단 헌법 제4장 19조 2항에 근거해 다른 교파, 교회, 교회연합회, 기타 특수한 경우에 요청을 받으면, 자기 양심에 거슬리지 않는 한 성례를 집행하거나 예식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단법이 보장하고 있다”면서 목회자들의 다양한 사역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재천 기장 총무는 성소수자를 위한 목회를 하는 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논쟁으로 비화시키는 것에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고백하는 같은 신앙공동체에서 상대적인 신학의 차이를 존중과 신뢰로 인정하지 않으면 이 차이는 갈등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거다.
또 성소수자 문제는 우리사회의 현실이라면서, 목양차원에서 접근해야 할 선교적 과제라고 말했다. 하나님이 맡긴 여러 종류의 양떼를 돌보는 것은 목회자의 사명이라면서,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려는 목회자의 문제를 이단성의 문제로 야기해선 안된다고 지적했다.
◇ 교회협 “멸시,차별 허문 목회자 이단 시비에 내몰려” 개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도 입장을 밝혔다. 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는 성소수자 목회는 예/아니오, 혹은 찬반으로 답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면서, 멸시와 차별의 벽을 허물라는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한 목회자가 이단 시비에 내몰린 한국교회 현실을 개탄했다.
여성위원회는 성소수자의 신앙과 목회에 대한 물음은 한국교회의 과제이자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대적 물음이라면서 8개 교단 이대위와 교단장들은 이들이 목회의 대상임을 인정하고 깊이있게 고민하며 토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신>> 임보라 목사 논란에 기장 측 첫 입장 “정치적 배후 의심”, (크리스쳔 투데이)
이른바 '퀴어 신학'을 주장해 이단성 조사를 받고 있는 임보라 목사에 대해 그가 속한 기장 측이 "동성애 문제를 빌미로 차별과 혐오의 논리를 유포하고 급기야는 이단심판을 운위하는 최근 사태가 촛불혁명의 정신을 훼손하려는 모종의 정치적 배후와 의도를 갖고 있지 않은지 눈여겨보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 한국교회 안에 동성애를 합법화하고 확산시키려는 적그리스도적 행보를 보이고 있는 임보라를 그가 속한 교단인 기장과 한국교회협의회(KNCC) 그리고 역시 이들과 함께 동성애와 종교통합 어젠더를 밀어붙히고 있는 뉴스앤조이가 비호하고 나섰다.
임보라 논란에 “정치적 배후가 의심된다”는 음모론에다 “목양차원에서 접근해야 할 선교적 과제”라는 말도 안되는 주장을 펼친 것인데, 이 글의 제목에서도 밝힌 것처럼 성경은 한 번도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어기고 패역한 죄를 지은 동성애자들을 선교의 대상으로 언급한 적이 없다.
물론 한 때 동성애라는 죄를 저지른 자라 할지라도 이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다시는 이 죄를 짓지 않기 위해”(요 8:11) 애쓴 자라면 구원의 기회가 주어지겠지만, 여전히 동성애를 죄로 인정하지 않는 자가 구원을 받을 가능성은 전혀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러한 자들을 선교의 대상으로 삼는다는 것은 그 자체가 “동성애는 구원받지 못할 죄”(고전 6:9,10)라 언급하신 성경의 말씀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이다.
성경은 오히려 회개하지 않는 동성애자들을 선교의 대상이 아니라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의 대상이라고 명백히 밝히고 있다. 선택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요구하신 구약의 율법에선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동성애를 행하는 자들은 반드시 죽이라”(레위기 20:13)는 엄한 명령을 내리셨고, 비록 이방민족이지만 동성애가 창궐하여 문화가 되어버린 소돔과 고모라 땅에는 유황불의 심판을 내려 하나님이 이 죄를 얼마나 가증하게 여기시는지를 보여주셨다.
그럼에도 목사라는 자가 ‘성소수자의 인권보호’라는 말도 안 되는 명분을 내세워 동성애를 조장하고, 이런 목사를 치리해야 할 교단은 오히려 ‘정치적 배후가 의심된다’는 음모론과 ‘동성애자도 교회가 품고 가야 할 선교의 대상’이라는 궤변을 앞세워,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으리라”(출 34:7)하신 공의의 하나님을 조롱하고 있으니 기가 막힌 일이 아닌가?
내가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동성애를 조장하여 이 시대를 롯의 때로 만들고자 애쓰는 너희들에게는 그 옛날 소돔과 고모라 땅에 내려졌던 유황불의 심판이 내려지게 될 것이다.
2017년 8월 10일 목요일
카카오뱅크와 현금(이 필요)없는 사회 그리고 베리칩
>> 카카오뱅크 출범, 보안상 문제없나?…"PC 뱅킹 NO, 본인 명의 한 개 기기에서만"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카카오뱅크가 베일을 벗었다.
27일 국내 두 번째 인터넷 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가 출범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해외 송금, 대출 등 시중은행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업무가 가능한 것은 물론, 올해 말까지 수수료 면제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내걸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카카오뱅크는 12시간 만에 계좌 개설 18만여 건을 기록하며 대중의 관심을 증명했다.
대중의 뜨거운 관심과 환영 속에서도 일각에서는 카카오뱅크의 보안 문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뱅크 윤호영, 이용우 공동대표가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보안 해결책이 눈길을 끈다.
당시 이들은 "보안은 생명이다"라고 말하며 "카카오뱅크는 PC 뱅킹을 지원하지 않으며 본인 명의 휴대폰 한 개의 기기에서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호영 공동대표는 "기기 간 인터페이스 과정에서 보안상의 취약점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보안을 고려한 결정이다"라며 "신분증은 잃어버리면 재발급하면 되지만 휴대폰을 잃어버리면 더 힘든 상황이 되는 데다 본인 소유 한 대의 휴대폰일 경우 그만큼 더 관리하는 행동 속성도 고려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용우 공동대표 역시 "은행 관련 규정과 법규에서 요구하는 전산과 보안 관련 부분을 모두 준비했다. 모바일 은행이라고 해서 특별히 완화된 부분은 없다"라고 보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며칠 전 국민 메신저로 불리는 카카오톡이 모바일 은행 서비스를 시작했다. 24시간 모바일 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과 낮은 대출금리와 높은 예금금리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데다 4000만 명이 가입한 카카오톡을 이용한 사용자간의 간편한 송금과 입금이 가능해 개설 12시간 만에 18만 명이 넘는 가입자가 몰려들었다.
카카오뱅크의 성공적인 출발은 현금 없는 사회, 아니 현금이 필요 없는 사회를 가속화 시킬 것으로 보인다. “손(스마트폰) 안에 은행이 들어왔다”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은 인터넷 뱅킹 시대가 열린 것인데, 본격적인 인터넷 뱅킹 시대를 열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한 문제가 바로 위의 기사에서 지적한 것처럼 ‘보안의 문제’이다.
만일 사용자가 카카오뱅크에 지정해 놓은 자신의 휴대폰을 분실하고, 이것이 해킹 전문가에게 넘어갈 경우 인터넷 뱅크에 있는 돈을 모두 날릴 수 있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타인이 휴대폰을 사용하여 돈을 인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처음에는 지문과 홍채와 같은 생체정보가 사용자 본인을 확인하는 인증 수단으로 사용 되겠지만, 궁극적으로는 몸 안에 삽입하는 신분인증장치 (R.F. Identification Device) 베리칩이 최종적인 인증(신분확인) 수단이 될 것이다.
카카오뱅크의 성공적인 출발이 현금 없는 사회를 가속화시키고 있는 것처럼, 운영 중에 발생하게 될 보안상의 문제점들은 몸 안에 삽입하는 신분인증 장치, 베리칩 이식의 필요성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에너지경제 온에어 정혜주 기자] 카카오뱅크가 베일을 벗었다.
27일 국내 두 번째 인터넷 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가 출범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해외 송금, 대출 등 시중은행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업무가 가능한 것은 물론, 올해 말까지 수수료 면제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내걸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카카오뱅크는 12시간 만에 계좌 개설 18만여 건을 기록하며 대중의 관심을 증명했다.
대중의 뜨거운 관심과 환영 속에서도 일각에서는 카카오뱅크의 보안 문제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뱅크 윤호영, 이용우 공동대표가 지난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보안 해결책이 눈길을 끈다.
당시 이들은 "보안은 생명이다"라고 말하며 "카카오뱅크는 PC 뱅킹을 지원하지 않으며 본인 명의 휴대폰 한 개의 기기에서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호영 공동대표는 "기기 간 인터페이스 과정에서 보안상의 취약점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보안을 고려한 결정이다"라며 "신분증은 잃어버리면 재발급하면 되지만 휴대폰을 잃어버리면 더 힘든 상황이 되는 데다 본인 소유 한 대의 휴대폰일 경우 그만큼 더 관리하는 행동 속성도 고려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용우 공동대표 역시 "은행 관련 규정과 법규에서 요구하는 전산과 보안 관련 부분을 모두 준비했다. 모바일 은행이라고 해서 특별히 완화된 부분은 없다"라고 보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며칠 전 국민 메신저로 불리는 카카오톡이 모바일 은행 서비스를 시작했다. 24시간 모바일 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과 낮은 대출금리와 높은 예금금리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데다 4000만 명이 가입한 카카오톡을 이용한 사용자간의 간편한 송금과 입금이 가능해 개설 12시간 만에 18만 명이 넘는 가입자가 몰려들었다.
카카오뱅크의 성공적인 출발은 현금 없는 사회, 아니 현금이 필요 없는 사회를 가속화 시킬 것으로 보인다. “손(스마트폰) 안에 은행이 들어왔다”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은 인터넷 뱅킹 시대가 열린 것인데, 본격적인 인터넷 뱅킹 시대를 열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한 문제가 바로 위의 기사에서 지적한 것처럼 ‘보안의 문제’이다.
만일 사용자가 카카오뱅크에 지정해 놓은 자신의 휴대폰을 분실하고, 이것이 해킹 전문가에게 넘어갈 경우 인터넷 뱅크에 있는 돈을 모두 날릴 수 있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타인이 휴대폰을 사용하여 돈을 인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처음에는 지문과 홍채와 같은 생체정보가 사용자 본인을 확인하는 인증 수단으로 사용 되겠지만, 궁극적으로는 몸 안에 삽입하는 신분인증장치 (R.F. Identification Device) 베리칩이 최종적인 인증(신분확인) 수단이 될 것이다.
카카오뱅크의 성공적인 출발이 현금 없는 사회를 가속화시키고 있는 것처럼, 운영 중에 발생하게 될 보안상의 문제점들은 몸 안에 삽입하는 신분인증 장치, 베리칩 이식의 필요성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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